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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잇고
미래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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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가발전 언플러그드 콘서트 · 인천광역시

시민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축전기의 빛이 됩니다.
전기 없는 무대를 켠 한여름밤 — 인천이 처음으로 열어 본 시민 참여형 에너지 콘서트.

Client인천광역시
Campaign에너지 잇고, 미래 잇다
Date · Place2019.08.22 · 정서진 노을종
Agency · ProductionDIRECTORMARKET
2019 자가발전 언플러그드 콘서트 · 잇고잇다 포스터
OFFICIAL POSTER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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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전기는 끄고,
열정은 켜고.

"손과 손으로, 시민의 에너지를 이어 미래를 잇는다."

매년 8월 22일 '에너지의 날'. 인천광역시가 시민이 직접 만든 전기로 무대를 켠 첫 번째 시도.
〈잇고잇다〉는 시민의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에너지를 시각화한 캠페인 로고이자, 무대의 조명이 오직 관객 100명의 신체 움직임에서 나오는 언플러그드 콘서트의 이름입니다.

01 / How It Works

KAIST 특허 축전기 배턴 —
시민의 움직임을 빛으로.

〈잇고잇다〉의 핵심은 KAIST 최양규 교수와 공동 개발한 자가발전 '에너지 배턴'. 시민이 배턴을 잡고 흔들면 축전기에 전기가 저장되고, 그 전기가 무대의 조명이 됩니다. 시민 한 사람의 움직임이 다음 사람의 손으로 이어져 콘서트의 빛으로 완성되는 구조.

01

에너지 배턴을 손에 든다.

KAIST 특허 축전기가 내장된 자가발전 배턴. 시민 100명에게 배포되어 관객이 모두 발전소가 된다.

02

움직임을 전기로 저장한다.

배턴을 흔드는 운동 에너지가 그대로 축전기에 저장. 배턴의 형태는 "손에서 손으로 에너지를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03

모인 빛이 무대를 켠다.

시민이 모은 전기로 무대의 조명이 켜지고, 디어재즈오케스트라의 라이브가 시작된다. 전기 없이 시민의 손으로 만든 언플러그드 콘서트.

02 / Film

모든 불이 꺼져,
깜깜한 순간에도.

전기 없이 시작된 8월 22일의 밤. 시민이 손으로 모은 빛 위에서 시작된 강이채 지휘 · 디어재즈오케스트라의 언플러그드 라이브. 한 편의 영상이 그날 정서진의 공기를 다시 들려줍니다.

02 / Concert Film · 인천 정서진, 2019.08.22

잇고잇다 · 자가발전 언플러그드 콘서트

"모든 불이 꺼져 깜깜한 순간에도."
Conductor강이채
바이올리니스트 지휘
Orchestra디어재즈오케스트라
현악 연주자 17명
Power에너지 배턴
KAIST 최양규 교수 공동 개발
Theme제16회 에너지의 날
03 / Brand Identity

한 글자마다,
에너지의 파장을.

잇고잇다 로고 컬러 시안
LOGO · Solid

기본 로고 — Sky Blue + Ocean Emerald

글자 상단은 스카이 블루로 인쇄용, 하단 파장은 오션 에메랄드로 전자매체용 컬러 시스템을 나눈다.

잇고잇다 리니어 로고
잇고잇다 컬러 시스템
Sky Blue · 인쇄용
#5FB3E6
Pantone Process Cyan 기반의 시원한 블루. 인쇄물의 기본 컬러.
Ocean Emerald · 전자매체
#0E9D8B
디지털·모니터 화면에서 가장 선명한 에메랄드. 파장을 상징.
Soft Gray · 서브
#C8D0D8
중립 톤. 로고 모노크롬·서브 활용 시 사용.
잇고잇다 · 2019 자가발전 언플러그드 콘서트 포스터 (그래픽 시안)
04 / Poster · 2019.08.22

에너지
잇고, 미래 잇다.

"전기는 끄고, 열정은 켜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에너지로
이색적인 시민참여 콘서트가 열립니다."

2019년 8월 22일, 제16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가 시민 100명과 함께 연 한여름밤의 이색 콘서트. 관객이 직접 든 자가발전 배턴이 무대의 조명을 만들고, 그 위에서 강이채 지휘의 디어재즈오케스트라 라이브가 이어졌습니다.

DATE2019. 08. 22. 오후 8시
PLACE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 노을종
CONDUCTOR강이채 (바이올리니스트)
ORCHESTRA디어재즈오케스트라 — 현악 17인
HOST인천광역시
05 / Impact

한 사람의 손이,
한 도시의 미래로.

〈잇고잇다〉는 콘서트 한 편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시민의 손에서 시작된 에너지 캠페인은 이후 인천의 다양한 시민 참여형 에너지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100
시민 참여자
에너지 배턴을 든 시민이 직접 관객이자 발전소가 된 한여름밤의 무대.
17
디어재즈오케스트라
현악 연주자 17인이 강이채의 지휘 아래 시민의 빛 위에서 라이브를 이어감.
1등 특허
KAIST 자가발전 축전기
최양규 교수와 공동 개발한 자가발전 배턴, 신체 움직임을 그대로 전기로 변환.
3+
후속 사업으로 확장
에너지 배턴 하루살기 · 승봉도 언플러그드 캠핑 · 아파트 마을 조명 시민 사업으로 이어짐.

손과 손으로,
미래를 잇다.

한 사람의 움직임이 한 도시의 빛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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